주식회사 사랑과선행, 공익기관과의 노인복지 협약 잇따라
주식회사 사랑과선행, 공익기관과의 노인복지 협약 잇따라
  • 최지희 기자
  • 승인 2019.02.13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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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사랑과선행과 동작구 치매안심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사랑과선행
주식회사 사랑과선행과 동작구 치매안심센터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식회사 사랑과선행

고령자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사랑과선행은 공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공유가치창출(CSV)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사랑과선행에 따르면 고령자맞춤식사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정부기관의 협업 요청이 계속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12월 성남시 도촌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노인복지 향상’에 대한 협약을 맺고, 11월에는 양지동 행정복지센터와 ‘저소득어르신 건강증진사업’의 업무협약을 통해 ‘맛상쿡123’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또 지난달 2일에는 서울시 동작구 치매안심센터와 치매예방과 인식 개선에 대한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편 최근 노인 식사 배달 서비스 ‘맛상쿡123’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