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고협·공공정책연구원,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위해 ‘맞손’
장고협·공공정책연구원,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위해 ‘맞손’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9.02.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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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를 통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 공동추진

한국장애인고용안정협회(이하 장고협)는 지난 25일 오후 3시 장고협 회의실에서 국회사무처 소관 재단법인 공공정책연구원(이하 연구원)과 ‘콘서트를 통한 장애인인식개선’을 공동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장고협과 연구원은 장애인 고용을 통한 사회참여 확대를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밑거름이 되기로 뜻을 모았다.

이에 ‘직장 내 장애인인식개선교육’이 지난해 5월 29일 법정의무교육으로 시행되면서, 장애인단체, 장애당사자와 언론사 등이 함께해 효과를 낼 수 있는 콘서트를 기획했다.

그 결과 장고협, 연구원, 드림위즈앙상블(국내최초 발달장애인 청년으로 구성된 클라리넷 앙상블), 국민일보 등이 참여해 대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인인식개선콘서트을 개최하기로 했다.

연구원과 장고협이 공동추진과 홍보를 맡고, 드림위즈앙상블의 클라리넷 연주와 장고협 소속 직장 내 장애인인식개선 강사의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장고협과 연구원은 기업과 사회의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에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