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장애인고용공단·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민관 협력
대구장애인고용공단·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민관 협력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9.02.28 16: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 지원사업’ 위탁운영 약정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구지역본부와 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는 28일 오전 10시에 대구지역본부 회의실에서 ‘2019년도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 지원사업’ 위탁운영 약정식을 가졌다.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 지원사업은 300인 미만 사업주에 대해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 강사를 지원해 사업주 부담 감경과 장애인 강사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약정으로 올해에는 대구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가 대구지역에서 사업을 운영하게 됐다.

대구지역본부 나용 본부장은 “이번 약정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제거함으로써 장애인 근로자의 안정적인 근무여건을 조성하고 장애인 근로자 채용 확대를 목적으로 시행되는 직장 내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