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달팽이와 영산조용기재단, ‘희망소리사업’ 후원
사랑의 달팽이와 영산조용기재단, ‘희망소리사업’ 후원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9.03.08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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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사랑의달팽이 김민자 대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성혜 이사장. ⓒ영산조용기재단
(왼쪽부터) 사랑의달팽이 김민자 대표, 영산조용기자선재단 김성혜 이사장. ⓒ영산조용기재단

영산조용기자선재단과 사랑의달팽이가 8일 ‘희망소리사업’ 후원금 1억원 전달식을 가졌다.

희망소리사업은 고가의 보청기를 구입하기 어려운 저소득 독거노인에게 보청기를 지원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게 하고, 선천성 난청인 소아들에게 인공와우 수술과 언어재활치료를 지원해 소리를 통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영산조용기재단 김성혜 이사장은 “난청으로 고통 받는 이들을 돕는 것은 우리의 당연한 도리며,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마련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