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발달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 업무협약 체결
충북발달센터, ‘여성긴급전화 1366’ 업무협약 체결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9.03.14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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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침해 현안 대응체계 구축과 개인별지원계획 등 상호협력
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여성긴급전화1366 충북센터와 업무협약으로 협력을 약속했다.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여성긴급전화1366 충북센터와 업무협약으로 협력을 약속했다.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

한국장애인개발원 충청북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이하 충북발달센터)와 여성긴급전화1366 충북센터가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3일 오후 3시 충북센터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충북발달센터 김형완 센터장, 1366 충북센터 권용선 센터장 등 양 기관 대표 및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충북 발달장애인 인권침해 현안에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대응 구축 ▲발달장애인 개인별지원계획 수립 ▲권리구제, 공공후견 대상자 연계 및 업무 협업 ▲여성장애인 학대·차별·인권침해 시 정보공유 및 공동 대응 ▲발달장애인 보편적 서비스 확대를 위한 정책 및 정보자료 공유 ▲부모교육지원 및 연계 등에 협력 할 예정이다.

김형완 센터장은 “여성장애인 인권침해 발생시 정보 공유 및 공동 대응 등을 포함한 협약 사항을 적극적으로 이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