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XX 혁, 아이돌 최초 취약계층 여행지원 스타응원릴레이 참여
VIXX 혁, 아이돌 최초 취약계층 여행지원 스타응원릴레이 참여
  • 최지희 기자
  • 승인 2019.03.2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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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마루 2막3장’, 베이비박스 영유아 위한 캠페인, 소아암 환아 ‘슛포러브’ 동참 등
ⓒ그린라이트
ⓒ그린라이트

한국도시가스협회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가 함께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의 외부활동을 지원하는 ‘도시가스 민들레카’의 덧마루 2막3장에 가수 VIXX(빅스) 혁이 참여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민들레카는 비영리 사회복지기관을 대상으로 11인승 승합차와 전세버스 무상 대여를 통해 2015년부터 현재까지 8만1,000여 명의 여행을 지원했다.

‘덧마루 프로젝트’는 연극 무대를 연장해 공연의 배경을 넓혀주는 무대장치 ‘덧마루’의 의미를 담아 사회 각계인사들의 릴레이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 취약계층의 문화여가생활 저변확장을 희망하는 프로젝트다.

지난 14일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된 덧마루 2막3장 행사에는 그룹 VIXX(빅스)의 혁이 참여했다.

베이비박스 영유아를 위한 캠페인 참여, 소아암 환아를 위한 ‘슛포러브’ 동참 등 평소 다양한 나눔을 실천했으며, 이번 덧마루 프로젝트도 취약계층의 문화여가의 기회가 넓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밝혔다.

혁은 덧마루 2막3장에 참가한 소감으로 “날씨 좋은 봄에는 민들레카 홀씨를 타고 여러분의 여행을 환하게 꽃 피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