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사회복지 대체인력 파견시설 관계자 간담회 가져
전북, 사회복지 대체인력 파견시설 관계자 간담회 가져
  • 최지희 기자
  • 승인 2019.07.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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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사회복지사협회
ⓒ전북사회복지사협회

전라북도 사회복지 대체인력지원센터는 지난 16일 전북사회복지회관 5층 교육장에서 ‘사회복지시설종사자 대체인력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올해 대체인력지원사업에 대한 내용과 사업실적을 공유하고, 사업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또는 개선사항 뿐만 아니라 대체인력이 파견 시 느끼는 어려움 등을 논의한느 자리로 마련됐다.

전북사회복지사협회 배인재 회장은 “대체인력지원사업에 사회복지 시설들이 적극 협조해주셔서 진심으로 고맙다.”며 “이 사업을 통해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의 처우와 근로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도민들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 제공 여건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사회복지사협회는 지난 12일 중앙협회 사업 및 재무회계 감사와 사무처 상반기 평가회를 실시했다. 현재 전북사회복지사협회 회원은 신규 2,212명, 진성회원 1,246명, 평생회원은 7명이다.

지난 6월부터 사회복지종사자에 대한 안전과 인권보장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사회복지종사자의 안전과 인권을 위한 보호체계 구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위기대응매뉴얼 & 워크북 제작 및 보급, 위기대응교육 실시, 심리·정서지원사업, 마음챙김 프로그램을 지원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