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본부와 고용개발원 직원, 한가위 맞아 위문금 전달
공단 본부와 고용개발원 직원, 한가위 맞아 위문금 전달
  • 최지희 기자
  • 승인 2019.09.04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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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원이 우리공동체 대표 최영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직원이 우리공동체 대표 최영희 원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이 한가위를 맞이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4일 우리공동체에 이웃 사랑 실천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단 본부와 고용개발원 임직원 168명이 모금에 참여, 온누리상품권 168만 원을 전달했다.

공단은 우리공동체와 올해 설부터 시작한 교류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우리공동체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로, 현재 17명의 이용자가 시설을 사용하고 있다.

공단 조종란 이사장은 “공단이 꾸준히 이웃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단 임직원은 상생과 지역 발전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