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노인영화제’, 역대 최다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2019 서울노인영화제’, 역대 최다 작품으로 관객과 만난다
  • 최지희 기자
  • 승인 2019.09.10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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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5일~29일 대한극장서… 사전 예매 24일까지
ⓒ서울노인영화제
ⓒ서울노인영화제

2019 서울노인영화제가 오는 25일~29일까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대한극장에서 열린다.

먼저 SISFF(Seoul International Senior Film Festival) 단편경쟁 국내부문 상영작으로는 ▲미디어 너머의 세계(스마트 할머니의 1,250원짜리 여름 피서 / The Angler / 빛나는 츤츤 / 그날 밤 / 미스홍 / 이거 찍어가 뭐할라고 / 한 노인의 에필리고) ▲미래의 우리들(더 쎅서/ 나의 일생 / 나의 구구소한도 / 대룡시장을 아시나요? / 가장자리) ▲젊음, 삶의 지침서(나의 새라씨 / 막달레나 기도 / 기대주 / 아버지의 이름으로) ▲어쩌면 낯선 우리들의 겨울(수정포도 / 바다가 보인다 / 밀크 / 수련회 가는 날 / 엄마 속상해?) ▲세계의 경계(종천지모 / 정리 / 기루다 / 오래된 시계 / 우유드링크러브 / 비타민) ▲SISFF의 발견(새나라의 이선생 / 스노우볼 / 귀가 / 우리)이 있다.

SISFF 단편경쟁 해외 부문 상영작으로는 △쉼과 삶 사이(캐시 Cash / 편히 쉬세요 Rest in Peace / 100유로 100euro / 방문객 Visite) △성찰의 밤(와 당신의 친구 What, I, Your Friend? / 카메라: 삶과 죽음 Camera / 견고한 탑 Kafenio Katello / 반딧불의 고요 Still Fireflies) △가족-되기 Family-Nation(어머니 Ama / 칼리토는 영원히 떠난다 Carlito Leaves Forever / 할머니, 우리 할머니 Mia Nonna / 할머니가 태어난 날 Nonna / 발자국 Prints / 파울로와 함께 한 오후 An Afternoon with Paolo) △마음 속 우리 Us in Our Heart(비비안의 마음 In the Heart of Vivianne Gauthier / 설탕 파티 The Sugaring Off / 너의 작은 하루 The Little One / 엄마들의 탁구 클럽 Mama Pingpong Social Club)이 있다.

이밖에도 해외특별장편, 국내특별장편 5편, 한국영화 100주년 기념전 3편, 주니어 섹션: 같이 가자! 5편, 도스튼 초이스: 앨리스 신 특별전 3편, SISFF 마스터클래스: 가오슝영화제 특별전 4편, 영상자서전 프로젝트 : 인생교환, Know-ing: 우리는 모두 영화가 된다, SISFF 명예의 전당 등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는 모두 무료 상영이며, 사전 예매는 24일까지 전화(02-6220-8544) 또는 전자우편(sisff@daum.net)을 통해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노인영화제 사무국(02-6220-869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