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한라종합사회복지관, 주민이 만든 한가위 행사로 열려
부천시 한라종합사회복지관, 주민이 만든 한가위 행사로 열려
  • 김용찬 복지TV 경인
  • 승인 2019.09.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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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한라종합사회복지관, 주민이 만든 한가위 행사로 열려ⓒ한라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 부천시 한라종합사회복지관, 주민이 만든 한가위 행사로 열려 ⓒ한라종합사회복지관

 

경기도 부천시 한라종합사회복지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0일 복지관 안에서 2019 추석행사 ‘우리가 만드는 한가위’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우천으로 인해 복지관 실내에서 진행했으며 한가위 부스와 프로그램 발표회로 진행됐다.

한가위 부스는 떡 나눔, 송편 만들기, 사진으로 추억만들기, 주사위 던지기, 과녁맞추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주민이 낸 아이디어로 기획부터 준비, 운영돼 우천으로 불편함이 있었음에도 참여주민과 운영하는 주민 모두 서로를 이해하며 즐겁게 참여하는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 발표회는 기공체조, 노래교실, 시야놀자 팀에서 그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부광정공, 연세본사랑병원, 헬로방방 중동점, 참좋은 교회, 부천시 곰두리교통봉사협회 등 기업 후원과 꿈볶는 카페 수강생 일동, 장선옥, 김한분, 조순호, 남경자, 이선옥, 황복순, 이순희, 강춘매씨 등의 주민 후원으로 진행되어 어느 때 보다 풍성한 한가위 행사로 진행 할 수 있었다.

한라종합사회복지관 이수준 사회복지사는 “주민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참여하는 행사로 주민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진행하는 행사를 계속 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