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A,‘닥터헬기 소생 캠페인’동참
FIRA,‘닥터헬기 소생 캠페인’동참
  • 장명진 복지TV 경인
  • 승인 2019.09.30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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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입니다. 응원의 메시지 남겨

한국수산자원공단은 25일 ‘닥터헬기 소생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닥터헬기 등 응급환자 이송헬기 소음에 대한 민원으로 인해 헬기 운영이 곤란해지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됐으며, 닥터헬기 이착륙 시 발생하는 소음이 풍선이 터질 때 나는 소리의 크기와 비슷하다는 것에서 착안해 범국민적으로 닥터헬기 소리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자 이어지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닥터헬기는 의료진이 탑승해 출동하는 헬기로 응급환자 치료와 이송전용으로 사용되어 일명 ‘날아다니는 응급실’이라고 불린다.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이연승 이사장에게 릴레이 주자로 지명받은 FIRA 신현석 이사장은  “닥터헬기 소리는 시끄러운 소음이 아닌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을 구하러 나서는 생명의 소리이다. 닥터헬기 소리를 환영해 주시는 것 만으로도 우리의 소중한 이웃을 살릴 수 있다.” 며 닥터헬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길 당부했으며, 다음 릴레이 주자로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동해어업관리단장, 한국항로표지기술원 국립등대박물관장을 지목했다.

해당 캠페인 영상은 한국수산자원공단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