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병원, 개원 10주년 다가올 2030년 인공지능, 로봇기술 등 그랜드 라운딩 다짐
바로 병원, 개원 10주년 다가올 2030년 인공지능, 로봇기술 등 그랜드 라운딩 다짐
  • 조두환 복지TV 경인
  • 승인 2019.10.21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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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정 관절전문병원 바로 병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이해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감사 인사를 위한 그랜드 라운딩과 전 직원조회를 통해 2030년 향후 10개년 다짐을 선포했다.

특히, “다가오는 2030년” 주제로 바로 병원 로고와 캐릭터 공모전 등을 통해 일반인들의 참여를 더욱 높여 인천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병원으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이정준 원장은 “바로 병원은 보건복지부가 지정한 관절전문병원으로 2기에 이어 3기 연속으로 지정됐다."라며 의료진 평가와 감염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의료기관 인증평가도 3주기를 맞이하고 있다.

또한, 전문병원의 특성화 진료 분야에 관절질환 전문병원으로 선정돼 인천에서 고난도 수술이 가능한 병원으로 우뚝 성장했다.

2019년 본원은 개원 10주년을 맞이해 전 의료진과 임직원분들이 하나가 되고자 이 자리에 모였다.

오늘 전 의료진과 임직원들의 그랜드 라운딩을 통해 수술 입원환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기 위해 장바구니를 준비해 그랜드 라운딩을 실시했다.

특히 SK와이번스와 ‘지구를 지켜라 환경캠페인’을 함께 하고 있는 시점에 일회용 비닐용기 사용을 줄이고자 장바구니를 준비했다.

바로 병원은 2019년 시무식을 통해 2030년 10개년 목표를 수립하고 새로운 비전과 미션 그리고, 병원의 가치를 높이는 브랜드아이덴티티를 계획해 추진 중이다.

환자 동선에는 외래진료 및 입원 수납 간소화를 위한 무인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 또한 외래/입원 진료비 표준화를 위한 진료비 표시를 의무화를 약속했다. 그 결실로 금일 원무과 전 창구에 진료비 수납 표시기를 도입하고, 향후 시각 장애인을 위한 음성 안내도 함께 개발될 예정이다.

앞으로 대한민국 의료는 인공지능시스템 도입과 로봇기술이 함께 발전해 나아가 수술 환자 결과의 정확도를 올리는데 의료 발전이 더욱 발전될 예정이다.

이정준 원장은 동북아 허브 "인천 중심 미추홀구에 위치해 인천국제공항의 이점과 인천항의 접근성을 살려 국내뿐 아니라 해외환자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인천의료 발전을 이바지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