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19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 개최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2019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 개최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9.12.17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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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국민일보, WBC복지TV가 후원하는 ‘2019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이 지난 11일 11시에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열렸다.

장애인먼저실천상 시상식은 한 해 동안 장애인식개선 및 사회통합을 위해 노력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올해로 24회를 맞는다.

올해의 대상은 넷마블문화재단이 수상했으며,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에는 필로스하모니 등 8곳, 국민일보 사장상에는 대구성보학교 학교기업 맑은소리하모니카앙상블, WBC복지TV 회장상은 바라봄 등 3곳 등 총 15곳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밖에도 올해의 좋은 기사 및 방송으로 선정된 SBS 뉴스토리 김영환 논설위원 등 9명이 감사패를 받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이지연(방송인) 본부장의 사회로 발달장애청소년으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의 연주로 시작됐으며, 이수성 이사장, 국민일보 공공정책국 김준동 국장, WBC복지TV 최규옥 회장 등 150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