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발달장애인 위한 ‘새내기(청년) 평생교육’
청년 발달장애인 위한 ‘새내기(청년) 평생교육’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01.13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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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까지 강서구 발달장애인 청년 모집

늘푸른나무복지관에서 오는 17일까지 청년 발달장애인을 위한 ‘새내기(청년) 평생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늘푸른나무복지관의 ‘새내기(청년) 평생교육’은 2020년 새롭게 선보이는 프로그램으로 건강과  일상생활, 사회생활, 권익증진, 문화·여가활동, 미래설계, 진로탐색 등의 교육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당사자의 활동 증대, 자기결정에 기반한 미래계획을 수립해 주체적으로 보통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새내기 평생교육 모집대상은 일반학교 특수학급과 특수학교를 졸업한 만 18세 이상 26세 미만의 발달장애인이다. 서울시 강서구 거주자와 미래설계 프로그램 진행시 보호자의 적극적 참여가 가능한 자를 우선선발 대상으로 하며 프로그램 신청 후 선발기간 동안 진단평가 등을 통해 최종 참여자를 결정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7일까지며 접수는 늘푸른나무복지관 방문 접수를 통해 진행된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늘푸른나무복지관 평생교육지원팀(02-3661-359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