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수 21세기 방송포럼 회장, 복지TV 고문 위촉
정경수 21세기 방송포럼 회장, 복지TV 고문 위촉
  • 정두리 기자
  • 승인 2020.02.28 17: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1세기 방송포럼 정경수 회장이 복지TV 고문으로 위촉됐다.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복지TV에서 진행된 고문 위촉식에는 복지TV 최규옥 회장과 정경수 고문 등이 참석했다.

정경수 고문은 MBC 아나운서 실장을 역임하고 뉴스 앵커 등으로 활약했으며, 한국방송회관 관리 이사와 KSA소비자협회 회장, 대통령 국정자문위원 등의 활동을 해왔다.

정경수 고문은 “30년 념게 방송 생활을 해오면서 해본 일도 많지만 하지 못한 일도 많다. 그 중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위한 일을 많이 하지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해 왔다.”며 “지금부터라도 장애인 복지를 위해 작은 씨앗이 될 수 있는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정두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