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노복, 광명신협과 함께 ‘위치알리미’ 전달식 개최
하안노복, 광명신협과 함께 ‘위치알리미’ 전달식 개최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04.06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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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노인종합복지관
ⓒ하안노인종합복지관

하안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일 광명신협과 함께 ‘어부바 위치알리미’ 후원품 전달식을 실시했다.

이번 전달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신협 7대 포용금융 프로젝트에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기기는 GPS를 통해 이용자의 위치를 보호자가 실시간으로 파악, 긴급호출 기능과 안심존 기능이 내장돼있어 실종사고와 범죄 피해예방을 돕는다.

이날 전달식에서 광명신협은 지역사회 노인의 안전을 위한 어부바 위치알리미 140대를 후원했다.

광명신협 임상호 이사장은 “사고와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노인들의 안전을 위치알리미로 지켜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동조합의 힘으로 지역사회를 돕는 따뜻한 포용금융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안노인종합복지관 조승철 관장은 “이번 지원이 지역사회 노인들의 안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지역사회 노인들의 안전과 평안한 삶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으로 보답하겠다.”며 감사를 전했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