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가까워 더 행복한 안성”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마음이 가까워 더 행복한 안성”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09.17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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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제21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시상식’ 개최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이하 협의회)는 제21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이해 지난 15일 사회복지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장 시상식을 협의회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은 코로나19로 인해 사회복지 기념식과 행사가 전면 취소 된 가운데, 사회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유공자를 발굴·표창하며 사회복지 활동을 장려하고 그 정신을 널리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 한병용 회장은 “코로나19는 지금까지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사회적 변화를 요구하고 있으며, 이번 사회복지의 날도 그 변화 속에서 우리가 적응해가는 과정의 한 부분.”이라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여러분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희생이 있기에 우리 사회의 약자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날 수상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적극 동참하고, 많은 사람들이 복지 사회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