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맞춤훈련센터, 시각장애인용 도서 제작·기부
서울맞춤훈련센터, 시각장애인용 도서 제작·기부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10.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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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서울맞춤훈련센터(이하 서울맞춤훈련센터)는 지난 19일 시각장애인을 위한 도서를 제작·기부했다.

시각장애인용 도서 제작·기부 활동은 단행본을 점자도서 규격에 맞게 컴퓨터 한글 파일로 제작하는 활동으로, 공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진행 중이다.

서울맞춤훈련센터는 전 직원이 참여해 ‘두 번째 지구는 없다’, ‘사서, 고생합니다’, ‘철학의 숲’ 총 3권을 제작했으며, 제작된 도서를 하상장애인복지관에 전달했다.

서울맞춤훈련센터 이병탁 센터장은 “상대적으로 정보접근성이 취약한 시각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