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애인체육회, ‘지역시민 체육 활성화’ 다자간 협약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지역시민 체육 활성화’ 다자간 협약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11.23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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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체육회, 연세건우병원과 인적자원 등 적극 활용키로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일 서울특별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체육회, 연세건우병원과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임찬규 사무처장과 서울특별시체육회 임흥준 사무처장, 연세건우병원 이호진 원장, 서울특별시의회 임만규 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각 기관의 상호 보유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협력함으로써, 서울시민의 건강증진과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전국 규모 대회 등의 선수단 의료인력 지원 ▲의료복지 지원 ▲연세건우병원 의료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 임찬규 사무처장은 “서울시 장애인선수들에 대한 의료지원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보다 “건강하고 안정적인 서울 장애인체육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