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사협회-국립산림치유원, 사회복지사 건강증진 맞손
경북사회복지사협회-국립산림치유원, 사회복지사 건강증진 맞손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1.02.1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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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내 사회복지사 심리 회복, 산림복지서비스 활성화 등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18일 국립산림치유원과 사회복지 종사자의 건강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과 사회복지 현장에서 신체적·심리적 위기 상황을 예방하고 치유하도록 산림치유를 통한 심리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력 내용은 ▲사회복지사 대상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과 캠프 운영 ▲사회복지 종사자 간의 역량 강화 위한 전문성 교류 ▲산림복지서비스 확산 위한 네트워크 연계 협력 등이다.

앞으로 두 기관은 경북지역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해, 감정노동자 심리회복 치유에 기여하고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류 사업을 활발히 펼칠 예정이다.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강창교 회장은 “이번 협약으로 산림교육과 치유를 제공해 질 높은 사회복지서비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