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장복, 우리은행서 500만 원 후원금 받아
양천장복, 우리은행서 500만 원 후원금 받아
  • 안서연 기자
  • 승인 2013.03.1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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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 사진제공/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14일 우리은행 강서양천영업본부로부터 후원금 500만 원을 전달받았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지난 2008년 7월 장애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장애인복지사업 발전을 위해 우리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거리캠페인 ▲소액 후원금 모금을 위한 소원저금통 비치 ▲자원봉사활동 등을 진행해왔다.

양천장애인종합복지관 임희재 관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경제가 어렵고 소외된 사람에 대한 관심이 적어지고 있는 요즘, 우리은행이 몸소 노블리스 오블리주의 참된 실천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며 “양천구의 1만8,000여 장애인들을 위해 유용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