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노복, 독거 노인 가정 ‘가스 점검’ 나서
강동노복, 독거 노인 가정 ‘가스 점검’ 나서
  • 최영하 기자
  • 승인 2013.11.28 09: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동노인종합복지관과 코원에너지서비스는 지난 27일 겨울철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주거 안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강동구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겨울철 가스안전 사고 및 화재 예방을 위해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서비스가 제공됐다.

또한 이날 참여한 코원에너지서비스 임직원 봉사자들은 새로 설치된 가스안전차단기의 작동 여부와 가스 관련 안전 위해 요소를 점검했으며, 어르신이 이해하기 쉽도록 설치된 가스안전차단기의 사용법을 설명하는 등 안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어르신은 “가스를 그대로 켜 놓고 외출하다가 집에 돌아오는 일이 잦았는데, 좋은 장치를 설치해 주셔서 걱정 없이 지낼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 사진제공/ 강동노인복지관
▲ 사진제공/ 강동노인복지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