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 간추린 뉴스 (10/13)
복지TV 간추린 뉴스 (10/13)
  • 박고운 아나운서
  • 승인 2015.10.13 15: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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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4회 전국장애인보장구수리기능대회’ 개최

성동장애인종합복지관이 제4회 전국장애인보장구수리기능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대회는 한국장애인보장구수리기술자협의회 정기총회를 시작으로 장애인 중 이동기기 보장구 수리 기술을 갖춘 전국 25개 시·도 대표선수들이 참가했습니다.

2. 장애인공단, 발달장애인 ‘생활체육보조코치’ 양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서울특별시장애인체육회는 발달장애인 운동선수를 위한 새로운 전략 직무로 생활체육 보조코치를 개발해 고용으로 연계하는 시범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생활체육 보조코치란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의 자격 조건을 완화시킨 것으로 입상 경력이 있는 발달장애인이 중증장애인들을 위해 메인코치를 보조해 생활체육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3. 경기도, 북부청사서 16일 장애인 취업박람회

‘2015 경기도 장애인 취업박람회 : 취업으로 한걸음’이 오는 16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에는 구입업체 20곳과 장애인생산품업체 20곳, 장애인복지관 등 관련협회, 단체 10곳과 장애인구직자, 일반 시민과 학생 등 총 5백여명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4. 최성 고양시장, 서울외곽순환도로 통행료 인하 1인 시위

최성 고양시장이 서울외곽순환도로 북부구간 통행료 인하를 위해 출범한 경기서울 북부지역 15개 자치단체장 협의회 대표 자격으로 지난 8일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 참고인 진술을 했습니다.

최 시장은 지난달 25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고양톨게이트에서 국민연금공단의 부도덕한 투자행위 개선과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부당한 통행료 인하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펼친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