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하나 되는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 개최
음악으로 하나 되는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 개최
  • 손자희 기자
  • 승인 2018.04.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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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장애인합창단 5팀 출전...최우수팀,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 출전 기회 부여

장애인예술가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는 축제의 장을 가졌다.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중앙회와 나경원 국회의원의 공동주최로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가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 서울푸르나메합창단 공연 모습
▲ 서울푸르나메합창단 공연 모습

본 공연은 장애인의 날 기념해 4회째를 맞는 서울장애인합창예술제로 장애인합창단을 알리고 인식 개선을 위해 개최되며, 장애유형 구분 없이 서울지역의 장애인합창단 5팀이 출전을 한다.

▲ 대길푸른초장합창단의 무대
▲ 대길푸른초장합창단의 무대

출전팀은 다운합창단(사회복지법인다운회), 담쟁이코러스(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 대길푸른초장합창단, 서울푸르나메합창단, 어울누리합창단(서울시립지적장애인복지관)이다.

▲ 다운합창단의 무대
▲ 다운합창단의 무대
▲ 나눔챔버오케스트라의 공연 모습
▲ 나눔챔버오케스트라의 공연 모습

축하공연으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 개회식에서 애국가를 부른 대한민국 휠체어합창단과 2018년 평창패럴림픽 문화공연을 펼친 국장협문화예술학교의 국장협나눔챔버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민요자매 이지원, 이송연의 우리가락과 활발한 공연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모세의 축하노래가 펼쳐졌다.

▲ 담쟁이코러스의 무대
▲ 담쟁이코러스의 무대

또한 이번공연의 최우수팀은 2018년 11월 22일 KBS홀에서 펼쳐질 ‘제26회 세계장애인의 날 기념 전국장애인합창대회’에 출전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