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시련, 2018년 전국심화재활교육 성황리에 마쳐
한시련, 2018년 전국심화재활교육 성황리에 마쳐
  • 손자희 기자
  • 승인 2018.06.2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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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가 전국의 지부장과 지회장, 생활이동지원센터장들을 대상으로 전국심화재활교육(지도자과정)을 진행했다.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충주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보건복지부 장애인정책과 정순길 서기관의 ‘제5차 장애인정책종합계획 및 장애등급제 폐지’ ▲한국CS아카데미 윤민애 원장의 ‘내적 자존감 향상을 위한 스킬’ ▲나라살림연구소 이왕재 부소장의 ‘예산을 알아야 나라가 보인다’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웹접근성평가센터 김병수 소장의 ‘4차 산업혁명시대 접근성의 방향’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또한,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홍순봉 중앙회장과의 간담회가 마련돼 활동보조제도 개편, 보장구 보험급여 품목 확대, 장애인등급제 폐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의견이 오갔다.

한편 이번 간담회에 참여한 지도자들은 함께 연대해 시각장애인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 증진에 힘쓰자는 의견에 입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