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_ 3월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요약
‘코로나 19’_ 3월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요약
  • 웰페어뉴스 기자
  • 승인 2020.03.04 11: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 19’ ○ 3월 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

● - 3월 4일 0시 기준 확진자 5,328명, 격리해제 41명, 사망 32명

● - 생활치료센터 3개소에, 4일 8시 기준 380여 명 경증환자 입소
   - 5일 경북대구3 센터(문경 서울대학교병원 인재원) 추가 개소
   - 한티 대구대교구 피정의집, 대구은행 연수원 ‘생활치료센터’ 준비

● - 청도대남병원 확진환자 치료와 이송 계속
   - 중증환자 33명, 국립중앙의료원 치료… 상태 호전된 1명 음성 판정

   - 62명은 국립정신건강센터와 대남병원에서 나눠 치료
   - “코로나19 완치돼 진단검사 결과 음성 확인된 환자 20명”
   - “국립부곡병원으로 이송해 정신질환 치료·관리 이어가”

● -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표준 운영지침 마련 계획
   - 일반 선별진료소와 비교해 3배 많은 검체 채취
   - 자동차 이동형 선별진료소, 시간당 6건·1일 60건까지 가능
   - “대기자나 의료진의 교차감염 우려 낮출 수 있어”

● - “향후 1~2주가 코로나19 차단에 중요한 시기”
   - 외출과 이동 자제, 사회적 거리두기 당부

● - 어린이집과 사회복지시설, 휴원 연장 여부 논의

● - 행안부 관계자 “자가격리 앱 개발”
   - 오는 7일부터 대구·경북 위주로 먼저 실행 예정
   - “GPS기능 활용해 자가격리자가 위치 이탈하면 경보음”

〔 사회복지계 모든 정보 ‘웰페어뉴스(www.welfarenews.net)’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