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기버, LG유플러스와 소외계층 아동 ‘마스크 나눔’
해피기버, LG유플러스와 소외계층 아동 ‘마스크 나눔’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04.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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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기버
ⓒ해피기버

해피기버는 대구·경북의 지역아동센터 23개소에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마스크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물품 제공은 LG유플러스의 기업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해피기버와 협력해 DIY 마스크 제작 키트를 구입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필터교체형 마스크 세트를 제작했다.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국적인 위기에 처한 상황에서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해피기버의 참여형 기부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임직원들이 만든 필터교체형 마스크가 대구·경북지역의 아동·청소년에게 잘 전달돼 활동에 제한을 받는 일이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해피기버는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로 이번 물품 지원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었다.”며 “이번 참여를 계기로 참여형 기부캠페인이 더 많은 관심을 받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