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티킥, 국내 양육시설 아동·청소년 지원 나서
네스티킥, 국내 양육시설 아동·청소년 지원 나서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12.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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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파운데이션에 4억 원 상당 의류 기부
ⓒ지파운데이션

지파운데이션은 지난 4일 네스티킥에서 취약계층을 위해 4억 원 상당의 의류 9,000여 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네스티킥에서 전달한 의류는 겨울 패딩, 맨투맨 등이며, 지파운데이션은 국내 양육시설을 통해 아동·청소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또한 나눔 가게인 ‘지스토어’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국내·외 결식아동, 쪽방촌 독거노인, 미혼모가정 등을 위해 전액 사용할 예정이다. 

네스티킥 민동석 대표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때에 네스티킥의 의류가 양육시설의 아동·청소년들과 취약계층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의류 기부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