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일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청음공방’
함께 일하며 서로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청음공방’
  • 정운선 복지TV 경기
  • 승인 2021.06.09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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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내촌면, 장애인근로자와 종사자들이 일하는 직업재활시설입니다.

인터뷰) 최현수 팀장 / 사회복지법인한국청각장애인복지회 총무기획팀

저희 청음공방은 능력 있는 근로장애인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같은 직업재활시설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활성화되어 장애인들의 일자리가 많이 늘어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청음공방은 생활가구, CCTV카메라 등을 제작하며 사회적기업인증, 중증장애인생산품지정, KS마크 등 공공인증과 함께 자존감 있는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인터뷰) 김인혜 직원 / 청음공방 가구제작부 (수화 통역 오현정 사무국장)

사람들과 함께 서로 어울려 일하고 마음 합쳐 일하고 서로 돕고 일하고 있습니다.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해 근무만족도와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노력하는 모습은 특히 관심을 끕니다.
장애인근로자가 행복한 세상, 우리가 추구하는 복지사회의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