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취약계층 아동 ‘놀이키트’ 지원
롯데건설, 취약계층 아동 ‘놀이키트’ 지원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1.06.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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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200가정에 놀이키트 전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이어갈 것”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하 초록우산)은 지난 22일 롯데건설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놀이키트 전달식’을 열었다. 

놀이키트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의 마음 건강을 위한 놀이용품 패키지로 구성됐다. 해당 키트는 초록우산을 통해 서울시 내 초등학생 자녀가 있는 취약계층 200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롯데건설 미래혁신담당임원 한정호 상무는 “지속되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에 이어 놀이키트 후원을 지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초록우산 최운정 서울2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아동들이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롯데건설에 감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