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고용공단, 차정훈 고용촉진이사 임명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차정훈 고용촉진이사 임명
  • 정두리 기자
  • 승인 2021.09.02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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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신임 고용촉진이사에 차정훈 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기업서비스국장이 임명됐다.

임기는 오는 3일~2023년 9월 2일까지 2년간이다.

신임 차정훈 이사는 1993년 3월 공단 대리로 입사한 이후 본부 근로지원부장, 서울동부지사 취업지원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특히, 본부 근로지원부장 재직 시 근로지원인 장애유형을 발달(지적, 자폐)장애로 확대해 시행했으며, 장애인근로자의 고충해결 및 직업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근로자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했고, 올해부터 시범 실시하고 있는 중증 장애인 근로자 출퇴근 비용의 예비타당성 조사·연구 요청으로 출퇴근 비용 지원사업의 토대를 마련했다.

신임 차정훈 이사는 “28년간의 공단 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이 장애인고용 분야의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조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정두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