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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장애인 친화도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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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03-13 13:21:40  |  icon 조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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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장애인 권익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본격적으로 장애인 친화도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올해 구비 56억원을 투입해 ‘장애인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장애인 친화도시, 노원’을 만들기 위한 3대 정책과제별 43개 세부사업을 추진한다.


3대 정책과제는 '다양한 욕구에 대응한 맞춤형 지원', '이동권 보장 강화', '장애 인식 개선'이다.


정책과제별 핵심 사업을 살펴보면 우선 '다양한 욕구에 대응한 맞춤형 지원' 사업으로 구는 2019년 서울시 공모사업 ‘커리어플러스 센터’ 유치에 적극 나선다.


‘커리어플러스센터’는 발달장애인 등 장애인 개별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현장중심 직업훈련시설로 구는 모든 장애인이 이용 가능한 ‘장애인 일자리 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 상계동 노원역 사거리 국민은행 신축 건물에 장애인들의 소통 및 사회참여 공간인 ‘장애인단체 활동 지원센터’와 장애인 가족에 대한 상담과 역량강화를 위한 ‘장애인 가족 지원 센터’를 2020년에 설치해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성인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지원 서비스’와 유기나 방임 등으로 긴급하게 입소가 필요한 장애인에게 ‘긴급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2019-03-13 13: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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