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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틈새 시간 활용“짬짬이 건강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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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04-04 10:05:17  |  icon 조회: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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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은 살리고(高), 전통시장에는‘ 흥(興) ’이 넘쳐 -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전통시장 상인의 건강증진 향상을 위해 틈새시간을 활용하여 지난 3월 20일부터 6월 11일까지 고흥읍 전통시장(전통시장 상인회관)을 찾아가 “짬짬이 건강교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짬짬이 건강교실”은 설문조사를 통해 하루 중 가장 한가한 시간인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매주 1회 통합보건교육과 운동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이와 관련 3월 20일에는 건강에 대한 설문조사와 혈압․혈당, 체질량검사, 허리둘레 측정, 콜레스테롤 4종 등 10여종의 신체검사를 실시했다.

3월 26일에는 건강생활 실천율 향상을 위해 13개분야 통합보건사업 홍보․캠페인을 전개하였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고령화에 따라 치매예방을 위한 맞춤형 공부방도 매주 운영한다고 전했다.

전통시장 한 상인은 “평소 장사일로 바쁘다보니 운동은 물론 병원가기도 힘들었다면서, 보건소에서 건강검사도 해주고, 치매검사도 해주고, 운동교육까지 챙겨주니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담당자는 “매일매일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에 소홀해지기 쉬운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마련된 프로그램을 통해 활력 넘치는 시장이 되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 관련부서 : 고흥군청 보건소(건강증진☎830-5563)
= 자료게재 : 고흥군청 기획실(홍보☎830-5452)
2019-04-04 10: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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