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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서 시각장애인여성회 정기발표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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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9-11-13 13:23:32  |  icon 조회: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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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여성회가 오는 23일 오후 2시30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2019년 시각장애인여성회 정기발표회’가 개최된다.

이번 정기발표회는 2019년 서울시사회복지기금(장애인복지계정) 지원사업으로 진행되며, 레인보우하모니 중창단과 알레그리아 플라멩코팀의 공연과 더불어 시각장애인 벨리댄스팀, 하모니카 연주, 우리 전통 민요 공연, 피아노 독주, 독창, 색소폰 연주, 클래식 앙상블 공연으로 구성된다.

시각장애인 플라멩코 무용단 알레그리아팀이 힘있고 강렬한 무대를 책임질 예정이며 레인보우하모니 중창단이 가곡과 아름다운 곡들로 감동을 주고, 여성 독창으로 성악의 진수를 보여 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피아노 독주로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마음의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벨리댄스팀의 열정적 무대와 하모니카와 민요팀의 진솔한 공연 그리고 색소폰 연주로 다양한 무대를 준비했다.

시각장애인여성회 조성옥 대표는 “이번 공연을 관람한다면 시각장애가 ‘한계’가 아닌 ‘새로운 시작과 새로운 발견’ 이 될 수 있다는 사실과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기발표회가 개최되는 로비에서는 여성회 회원들이 정성을 담아 완성한 뜨개질 작품들의 전시회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19-11-13 13: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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