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대중 前 대통령 주요 어록 2
故 김대중 前 대통령 주요 어록 2
  • 김호중
  • 승인 2009.08.18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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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제15대 청와대홈페이지 ⓒ2009 welfarenews
▲ 출처 - 제15대 청와대홈페이지 ⓒ2009 welfarenews
▲제79주년 3.1절 기餓� - 3.1운동 당시 우리 조상들이 국난극복을 위해 일치협력했듯이 노동자, 사용자, 정부의 노사정 3자가 우리 국민의 행복과 발전을 위한 전위대로 나서 주어야 한다.

▲한국 디자이너 대회 연설 - 다가오는 21세기는 문화와 경제가 하나가 되는 문화경제의 시대가 될 것이며, 두뇌강국이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대구 경북 국가기도회 연설 - 동서의 화합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분열과 갈등양상을 치유하고 극복하는 결정적인 열쇠이다.

▲국회개원 50주년 연설 - 국민앞에서는 여당이냐, 야당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느 정당이 자신의 사명과 책임을 다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미국 상공회의소 주최 조찬 연설 - 한국은 철저하게 개방형 경제를 지향해 나갈 것이다. 한국은 수출에 주력할 것이지만 수입에 대해서도 결코 폐쇄적인 태도를 취하지 않을 것이다.

▲미의회 상하양원 합동회의 연설 - 우리는 북한의 무력도발을 용납해서는 안된다. 힘에 의한 평화를 확고히 지켜나가야 한다. 우리의 목적은 전쟁이 아니다. 북한과의 평화적 교류협력을 추구할 뿐이다.

▲국제 인권연맹 인권상 수상 연설 - 인간의 존엄성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 될 수 없다. 지역적 특성이나 문화적 특수성이 인권침해를 합리화할 수는 없다.

▲제 3회 여성주간 기념식 연설 - 저는 '반절만이 성공할 수 있었던 사회'를 '남녀 모두가 성공하는 사회'로 만들어 갈 것이다.

▲서울 NGO 세계대회 - 21세기는 민주정부와 시장, 그리고 시민사회가 국가와 세계발전의 3대 축을 이루는 시대이다.

▲아태민주지도자회의 서울선언 기조연설 - 민주주의와 시장경제 그리고 생산적 복지는 삼위일체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21세계 민주국가의 바람직한 모습이다.

▲한국담배인삼공사 영주제조창 기공식 치사 - 21세기는 세계화 시대이자 지방화 시대이다. 21세기 세계일류국가가 되려면 전국 방방곡곡이 균형있게 발전해야한다.

▲충청 MBC3사 회견 - 모든 것이 국제적 경쟁력을 가져야 한다. 개혁의 목적은 경쟁력이다.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기 능력을 길러 나가는 경쟁의 시대이다.

▲학생의 날 및 학생독립운동 70주년 기념식 - 우리는 인생의 사업에서 누구나 다 성공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웃을 사랑하는 인생의 삶에 있어서는 누구나 다 성공할 수 있다.

▲IMF 2년 한국의 경제위기와 구조개혁 평가를 위한 국제포럼 - 저는 이번 경제위기 과정에서 하나의 교훈을 배웠다. 그것은 훌륭한 국민과 책임있는 정부가 힘을 합치면 못할 일이 없다는 사실이다.

▲법의 날 수상자 오찬 - 국산품 애용이 애국이 아니다. 국산품도 2등품이면 도태되어야 한다. 세계에 1등품을 내놓고 우리가 못만드는 1등품을 사다가 우리 소비자에게 주고, 이런 것이 지금부터 하는 경제이다.

▲광복절 경축사 - 바르고 유능한 사람이 성공하고 약자에게도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