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TV 프로그램 소개
복지TV 프로그램 소개
  • Welfare
  • 승인 2010.10.08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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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뉴스

WBC뉴스’는 소외계층을 대변하고 그들의 삶을 이공유하기 위해 복지TV에서 마련한 국내 유일의 뉴스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WBC뉴스'는 지역 곳곳의 소식을 발 빠른 전달력과 앞서가는 시각으로 전하며, 사회의 흐름을 담아낼 수 있는 뉴스로 공익성을 제고하는 뉴스를 만드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 또한 자막과 수화해설을 통해 ‘방송시청 소회계층’에 대한 권리를 실현하고 있다. 매일 오전 8시 오후 4시 밤 11시에 방송 된다.

△여인천하

경빈박씨가 윤비에게 석고대죄를 드리고 있다는 말을 들은 중종은 윤비를 찾아간다. 윤비는 중종에게 경빈이 지난날의 잘못을 뉘우치고 있는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 일이 내명부의 기강을 바로잡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아뢴다. 중종은 경빈이 병약한 사람이라며 석고대죄를 거둘 것을 명하지만 윤비는 그럴 수 없다는 완강한 입장을 보인다.

난정은 엄마 몰래 자운아네 기방에서 부엌일부터 배우기 시작한다. 며칠이 지나고 난정은 자운아에게 기생이 지켜야할 기방법도 등을 배우며 본격적인 기생수업을 받는다. 난정이 옥매향을 찾아가 춤과 가야금을 가르쳐달라고 부탁하지만 거절당한다.

자순대비는 장경왕후가 낳은 어린 아들을 윤비에게 인사시키며, 친아들 같이 훈육해달라고 부탁한다. 윤비는 그러겠다고 자애로운 미소를 짓지만 씁쓸한 표정이 된다.

한편 한양에 온 길상은 국밥집에서 식사를 하고 있다 패거리들에게 쫓기는 거상 백치수를 구해준다. 백치수는 고마움의 답례로 길상을 데리고 기방을 가고, 그곳에서 길상은 난정과 마주치는데.... 매주 월~수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며 오후 4시30분에 재방송된다.

△ WBC 생방송 전국 나눔 노래자랑

산업이 발달해 풍부한 물질의 세상이지만 우리주변에는 장애인 노인 등 소외된 이웃의 그늘진 곳이 많다. 소외된 그들에게 희망과 꿈을 줄 수 있는 배려와 나눔의 문화를 만들고자한다. 시청자 참여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후 2시 즐거운 노래와 함께하는 나눔의 기쁨!

기존의 가요 음악프로그램과 차별화된 신선하고 다양한 코너를 통해 시청자와 함께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따뜻함을 전한다. 우리주변의 따뜻한 이웃들의 진솔한 삶의 이야기를 나누는 인정 넘치는 사람들이 함께하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달려가 축제의 장을 만들어 드리는 프로그램. 매주 월~금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