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장애인수영연맹, 공인 3급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 개최
대한장애인수영연맹, 공인 3급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 개최
  • 김라현 기자
  • 승인 2011.11.04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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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일, 정립회관에서

대한장애인수영연맹 공인 3급 심판 및 지도자 강습회가 오늘 5일 정립회관 대강당 및 수영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장애인수영연맹과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이 공동주최한 이번 강습회의 참가자격은 수영을 좋아하는 만 18세 이상 장애인과 비장애인으로 수영 보급 및 지도에 관심이 있는 자, 장애인수영선수, 수영지도 교사 및 체육교사, 각 대학 수영 동아리 등으로, 이번 강습회는 심판 및 지도자 각각 선착순 150명 접수을 받아 오는 5일 오전 8시 30부터 오후 5시까지 정립회관 대강당 및 수영장에서 이론 및 실습, 실기 과정으로 진행진다.

강사로는 나은우(수영등급분류:아주대학교 재활의학과 교수), 노민상(박태환선수지도법:전.대한민국수영국가대표 감독,중원대학교 교수), 육현철(수영경영지도법:한국체육대학교 교수), 최승권(장애인체육의 지도자 역할:용인대학교 체육과학대 학장. 장애인 체육스포츠 연수원장), 김봉덕(구급법 및 CPR:정립회관 수영센터 소장), 박용천(심판 직무 및 장애인수영규정:육영학교 교사)등이 나선다.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 우순옥 회장은 “2007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강습회가 단순한 강습회가 아니라 장애에 대한 편견을 줄일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울특별시장애인수영연맹(02-2647-3842, 010-5672-3842)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