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스마트폰 수화상담 시작
신한카드, 스마트폰 수화상담 시작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5.01.06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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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가 청각장애인 고객 대상의 수화상담 서비스를 스마트폰과 컴퓨터 등으로 전면 확대한다.

이는 기존 전국 6개 지점을 방문하거나, 가정에서 전용 영상전화기를 보유한 장애인만 가능했던 수화상담서비스를 올해부터는 스마트폰 및 컴퓨터까지 확대하는 것.

스마트폰으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신한 Smart 매니저’ 어플리케이션을 설치하면 된다. 컴퓨터 상담의 경우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회원 로그인을 한 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수화상담고객들은 결제대금이나 한도 등 주요 상담내용을 실시간 대화창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