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캠페인 광고영상 공모전’ 실시
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캠페인 광고영상 공모전’ 실시
  • 이솔잎 기자
  • 승인 2015.07.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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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까지 20~40초 광고영살물 제출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29일 인공임신중절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인공임신중절 예방 캠페인 광고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통해 원치 않는 임신을 예방하고 건강한 계획임신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2015 보건복지부 인공임신중절 예방 캠페인(러브플랜)’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러브플랜 캠페인의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독려하자는 취지에서 실시한다.

공모전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인공임신중절 예방 캠페인의 메시지(인공임신중절 예방을 위한 계획임신, 남녀 함께 실천하는 피임)를 잘 보여주는 20초 또는 40초의 광고영상물을 제출해야 한다.

응모기간은 29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며, 응모방법은 소정의 양식에 따라 작성한 참가신청서와 규정에 맞는 영상파일을 전자우편(loveplan2015@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결과는 오는 9월 14일 복지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총 상금은 750만 원으로 최우수상 1작품(300만 원, 보건복지부 장관상), 우수상 2작품(100만 원), 장려상 5작품(50만 원)에 대해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최우수작품은 추후 인공임신중절예방 캠페인의 유튜브, 트루뷰 및 VOD 광고 영상으로도 활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2015 인공임신중절예방 캠페인 - 러브플랜의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smartlovekorea)를 참조하거나 운영사무국(070-4880-0819)으로 연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