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즈프로, 소비자를 위한 플랫폼 계약 체결
하우즈프로, 소비자를 위한 플랫폼 계약 체결
  • 복지TV 안하늘이 기자
  • 승인 2016.11.18 18: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축 인테리어 중개 스타트업 아키뱅크가 운영하는 ‘하우즈프로’는 국내 최대 중고거래 플랫폼 중고나라의 운영사 큐딜리온과 중고나라 내 비밀의공구 인테리어 카테고리 독점운영계약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하우즈프로는 건축 인테리어 정보를 제공하고 소비자와 상호 소통하는 대한민국 대표 O2O 플랫폼이다. 안드로이드, 아이폰 모바일, 홈페이지(www.houze-pro.com)등 에서 모두 이용 가능한 서비스로, 건축 전문가가 직접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업데이트해 전문성과 실력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소비자는 하우즈프로 앱을 통해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하며 건축·인테리어에 관한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소비자들간에도 인테리어 사진·정보 공유가 가능하다.

큐딜리온 이승우 대표는 “중고나라를 유용한 정보 교류가 가능한 콘텐츠 허브로 발전시킬 계획이며, 이번 제휴계약을 통해 아키뱅크의 하우즈프로로부터 양질의 건축 인테리어 컨텐츠 및 가구, 인테리어 소품, 건축 자재 등을 공급을 받을 수 있게 돼 중고나라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하우즈프로 이성혁 대표도 “근래 e-Commerce는 경쟁력 있는 상품 소싱과 기발한 컨텐츠 제작 능력이 시장점유에 있어 필수요건이 됐다. 이와 관련한 아키뱅크 하우즈프로와 큐딜리온 중고나라의 오랜 경험이 합쳐져 큰 힘을 낼 것으로 기대한다. 본 제휴계약·협력을 통해 보여 드릴 양사의 활동을 관심 있게 지켜 봐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