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그라피  교육을 듣는 참여자들.ⓒ팽성장애인주간보호센터  
▲ 강사가 참여자들에게 캘리그래피 교육을 하고있다.ⓒ팽성장애인주간보호센터

팽성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지난 7일 아산복지재단 공모사업 ‘글씨, 발달장애인의 삶을 바꾸다!/ Name Card Factory’ 사전 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사업은 경기도 평택시에 거주하는 발달장애성인을 대상으로 추천, 모집, 심사를 통해 10명의 참여자가 캘리그래피 교육을 받게 된다.

한국장애인부모회 평택시지부 주현숙 지부장은 “글씨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구분하지 않고 자신만의 특색을 세상에 알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무한한 가능성을 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복지재단 2016년 공모사업인 ‘다 같이 즐겁게 생활하는 주간보호센터 만들기’에서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