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은 고령자의 교통안전을 위한 ‘2018 교통안전 베테랑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월부터 진행한 이 프로그램은 도로교통공단과 연계한 전문강사의 안전보행교육을 통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며, 신체능력 테스트·교통안전 지식공유와 공부 모임 활동·교통안전 캠페인 등을 진행해 교통사고의 위험성을 알리고 지역 주민에게 고령자에 대한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보호를 확대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양천어르신종합복지관 박다빈 사회복지사는 “고령자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사회 내 인식개선 및 교통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