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는 노인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 100세를 위한 어르신 식생활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충청북도는 도내 노인의 인구가 15년에 14.8%, 18년 4월 16%로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노인 특성에 맞는 영양교육 및 안전한 식품선택과 올바른 식생활 요령 등을 식생활교육 전문기관인 충북 영양사협회에 위탁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오는 15일, 진천군 노인복지관부터 시작하며 교육은 노인 대상 맞춤형 위생 및 영양교육과 조리 실습으로 이뤄진다.

충청북도 관계자는 “도내 노인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올해 교육효과를 평가하고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