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간추린 뉴스
6월 20일 간추린 뉴스
  • 웰페어뉴스 기자
  • 승인 2018.06.20 16: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 어르신들, 무더위 때는 논밭일 자제하세요

보건복지부는 올 여름 폭염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폭염대응 행동요령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이에 어르신들이 무더위 속에서 농사일을 하다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낮 시간대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 쉼터 등을 통해 충분히 휴식할 것을 집중 홍보할 예정입니다.

 

2. “흡연, 주위사람에겐 갑질”...복지부, 금연광고 공개

보건복지부는 일상에서의 흡연이 주위 사람에게는 '갑질'이 될 수 있다는 내용의 옥외광고를 18일부터 대중교통과 버스정류장에서 선보입니다.

이번 광고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갑질을 주제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있을 때 담배를 피우는 행위를 다룬 연인 편, 부하 직원에 흡연을 강요하는 직장동료 편, 비흡연자에 담배를 배우게 하는 군대 편 등 총 3가지 시리즈로 구성됐습니다.

 

3. 서울 중구, 모든 가정에 산후도우미 서비스 지원

서울시 중구는 7월부터 소득과 관계없이 관내 모든 출산가정에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소득기준과 상관없이 출산예정일이 7월 1일 이후인 모든 출산가정으로 서비스를 확대합니다. 전문교육을 이수한 산후도우미가 출산한 지 60일 이내인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4. 충북교육청 마을회관 등에 ‘학교밖 돌봄교실’ 운영

충청북도교육청은 마을 비영리단체와 연계해, 초등학교 1∼2학년생 가운데 교내 돌봄교실을 이용하지 못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돌봄시설을 운영합니다. 교육청은 지역 연계 돌봄교실을 내년 2월까지 시범 운영하기로 하고 총 1억2천만원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5. 곡성군, 농어촌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전남 곡성군과 농촌 공중목욕장이 연계해 운영하고 있는 “농어촌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 복지를 증진시키고 있습니다. 공중목욕장이 운영되고 있는 9개면 주민을 대상으로 요가와 풍물, 노래교실 등 ‘목욕’에서 ‘운동’, ‘운동’에서 ‘건강검진과 진료’로 이어지는 원스톱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소식은 웰페어뉴스 홈페이지나 장애인신문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