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찾아간 ‘사랑의 밥차’… 경비대와 노인 대접
울릉도 찾아간 ‘사랑의 밥차’… 경비대와 노인 대접
  • 정두리 기자
  • 승인 2019.05.28 12: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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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밥차 경상지부 울릉도 봉사발대식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지난 21일  사랑의밥차  경상지부(김영복 지부장)는 울릉도와 독도에 밥차를 가져가 울릉도 경비대 및 울릉도 3개 마을 노인들에게 음식을 대접했다.

이번 봉사에는 지난 21일~24일까지의 일정으로 총 22명의 인원이 출발, 밥차 봉사자 13명과 공연팀 9명이 함께 했다.

이번 봉사는 사랑의 밥차 후원 업체 등 회원들의 후원으로 기금을 마련했다.

지난 2015년에도 제주도에 장애인과 3박 4일의 식사 나눔을 하는 등 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사랑의 밥차 경상지부는 “한 끼 식사가 소중한 분들이 많고 몸이 불편해 외식을 못 하는 분들을 찾아가 따듯한 한 끼 나눔으로 정을 나누고  있다.”며 “이번 울릉도 밥차 봉사도 한우불고기로 나눔을  실천하고, 작은 공연도 준비해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사랑의밥차 경상지부 김영복 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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