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_ 2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요약
‘코로나 19’_ 2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요약
  • 웰페어뉴스 기자
  • 승인 2020.02.29 11: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로나 19’ ○ 2월 29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 ○

● - 2월 29일 오전 10시 기준 확진자 2,931명, 격리해제 27명, 사망 16명
   - 총 8만5,693건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

● - 대구지역 확진환자(29일 9시 기준) 2,055명
   - 경북지역 확진환자(29일 9시 기준) 469명
 

● - 대구시와 의료인 따르면 확진환자 80% 이상은 경증
   - “20%는 의료적 치료 필요, 이 중 5%가 기저질환 있어 주의”
   - 28일부터 대구시의사회 참여해 확진환자 중증도 분류 시행
 
● - 호흡기 환자를 별도 분리 진료하는 ‘국민안심병원’ 214개 지정

● - 한·중 교육부, 양국 유학생 입출국 상호 자제 권고 합의
   - 대구 800개 유·초·중·고·특수학교 개학, 3월 23일로 추가 연기

● - 정부 “이번 주말 코로나19 추가 확산방지 위한 ‘중대 고비’”
   - 종교나 집회 등 다중행사 참여 자제 당부
   - “최대한 외출과 이동 자제, 사람 간 접촉 최소화 해 달라”


〔 사회복지계 모든 정보 ‘웰페어뉴스(www.welfarenews.net)’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