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총선 ‘장애인 등 혐오표현 모니터링’ 실시
제21대 총선 ‘장애인 등 혐오표현 모니터링’ 실시
  • 박성용 기자
  • 승인 2020.04.06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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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운동 과정에서 장애인, 여성 등 혐오표현 실태 파악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이하 장추련)에서 오는 15일 제21대 총선을 맞이해 ‘제21대 총선 혐오표현 모니터링’을 진행한다.

이번 모니터링은 선거운동 과정에서 장애인, 성소수자, 여성 등에 대한 혐오표현 실태를 파악하고, 모니터링 결과를 토대로 정치영역에서의 혐오차별 대응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제보대상은 ▲선거홍보물(선거벽보, 현수막, 선거공보 등) ▲미디어·온라인 선거운동(신문광고, 방송광고, 유튜브 등) ▲길거리 선거유세 ▲각종 연설 및 토론회 등 선거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모든 혐오표현이라고 판단되는 내용들이다.

제보는 사진이나 동영상 등 관련 자료를 전자우편(ddask420@naver.com) 또는 전화(02-732-3420, 010-7322-1330), 장애인차별상담전화 누리집(www.15771330.or.kr)을 통해 보내면 된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