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패럴림픽]-속보- 탁구 주영대, 대회 첫 금메달 획득
[도쿄패럴림픽]-속보- 탁구 주영대, 대회 첫 금메달 획득
  • 도쿄/공동취재단 박성용 기자
  • 승인 2021.08.3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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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도쿄패럴림픽에서 대한민국 첫 금메달이 탄생했다.

바로 주영대 선수(48, 경상남도장애인체육회)가 그 주인공.

30일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MS1 남자 단식 결승에서, 주영대 선수가 김현욱 선수(26, 울산광역시장애인체육회)를 상대로 3대1(11-8, 13-11, 2-11, 12-10) 승리를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대한민국 탁구 대표팀은 MS1 남자 단식에서 남기원 선수(55, 광주시청)의 동메달까지 더해지며 금·은·동메달을 휩쓸어 최강자로써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로써 시상대에 3장의 태극기가 나란히 오를 예정이다.

[장애인신문·웰페어뉴스 박성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