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공익이사제 도입’ 놓고 장애계와 사회복지법인계 마찰
<화보> ‘공익이사제 도입’ 놓고 장애계와 사회복지법인계 마찰
  • 전진호 기자
  • 승인 2011.10.31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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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확립을 위한 범 사회복지 전진대회’ 현장
사회복지법인 관련자들 사이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도가니 은폐하고 기득권 지키려는 사회복지법인 각성하라!’라고 적힌 손 현수막을 펼쳐들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차흥봉 회장이 발언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가 손 팻말을 들고 공익이사제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확립을 위한 범 사회복지 전진대회’가 열린 행사장 무대를 점거한 모습.
사회복지법인 관련자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의 발언을 저지하고 있다.
장애계와 사회복지법인계가 서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몇몇 사회복지법인 관련자는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의 주장에 강력히 반발했다.
사회복지법인 관련자가 “이렇게 와서 훼방을 놓는 경우가 어디있냐.”며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의 시위를 비판하고 있다.
2시 50분 경 경찰이 투입됐고, 양측 간의 대립은 계속됐다.
사회복지법인 및 사회복지시설들이 ‘공익이사제 도입’에 반대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28일 열린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확립을 위한 범 사회복지 전진대회’에서 공익이사제 도입을 주장하는 장애계와 사회복지법인계가 마찰을 빚었다.

▲ 사회복지법인 관련자들 사이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도가니 은폐하고 기득권 지키려는 사회복지법인 각성하라!’라고 적힌 손 현수막을 펼쳐들었다.
▲ 사회복지법인 관련자들 사이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가 ‘도가니 은폐하고 기득권 지키려는 사회복지법인 각성하라!’라고 적힌 손 현수막을 펼쳐들었다.
▲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차흥봉 회장이 발언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가 손 팻말을 들고 공익이사제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
▲ 한국사회복지협의회장 차흥봉 회장이 발언하고 있는 가운데,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가 손 팻말을 들고 공익이사제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
▲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확립을 위한 범 사회복지 전진대회’가 열린 행사장 무대를 점거한 모습.
▲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사회복지시설 정체성 확립을 위한 범 사회복지 전진대회’가 열린 행사장 무대를 점거한 모습.
▲ 사회복지법인 관련자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의 발언을 저지하고 있다.
▲ 사회복지법인 관련자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박경석 상임공동대표의 발언을 저지하고 있다.
▲ 장애계와 사회복지법인계가 서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장애계와 사회복지법인계가 서로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 몇몇 사회복지법인 관련자는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의 주장에 강력히 반발했다.
▲ 몇몇 사회복지법인 관련자는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의 주장에 강력히 반발했다.
▲ 사회복지법인 관련자가 “이렇게 와서 훼방을 놓는 경우가 어디있냐.”며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의 시위를 비판하고 있다.
▲ 사회복지법인 관련자가 “이렇게 와서 훼방을 놓는 경우가 어디있냐.”며 광주인화학교사건해결과사회복지사업법개정을위한도가니대책위원회의 시위를 비판하고 있다.
▲ 2시 50분 경 경찰이 투입됐고, 양측 간의 대립은 계속됐다.
▲ 2시 50분 경 경찰이 투입됐고, 양측 간의 대립은 계속됐다.